BC, 항구 재산세율 영구적 동결
9개 지역 20개 터미널에 영향
일자리 창출과 국제 투자 유치
BC 주 해양관문인 터미널에 대한 재산세가 영구적으로 동결된다.
주 정부는 현행 각 시정단위 정부의 항구 재산세율(Port Property Tax Rate)을 고정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써리, 델타, 밴쿠버, 포트 무디 등 7개 시와 1개 디스트릭트 내 20개 터미널에 영향을 주게 된다.
항구에 대한 재산세 조항은 지난 2004년 제정, 2007년부터 2018년까지 연장 도입됐다. 하지만 터미널 운영자들로서는 불확실한 시의 재산세율이 투자 결정에 영향을 주었고, BC정부로서도 경쟁력 저하 요인이 돼왔다.
따라서 재산세율 고정 이후 투자자 유치와 투자 확대에 새로운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정부는 내다보고 있다. 또 BC항만운영협회는 20억 달러 이상이 BC주 항구에 추가 투자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더불어 풀타임 일자리와 고임금 직종을 창출, 경제 활성화로 연결시킨다는 구상이다.
블레어 레크스트롬 교통자원부 장관은 “BC는 항구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 항구 세율 시스템을 경쟁력 있게 유지할 경우 우리의 태평양 관문은 아시아 태평양 무역루트에서도 우선적으로 선호되는 게이트웨이로 변모, 투자를 장려하고 수출도 빠르게 늘릴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재산세 영구 동결로 영향을 받게 되는 도시 및 자치단체는 아래와 같다.
-The Corporation of Delta
-The Corporation of the City of North Vancouver
-The Corporation of the District of North Vancouver
-City of Port Moody
-City of Prince Rupert
-District of Squamish
-City of Vancouver
-The District of West Vancouver
-City of Surrey
2012년 3월 2일 금요일
“코퀴틀람에 새 오피스 상업 메카 “
“코퀴틀람에 새 오피스 상업 메카 “
뉴젠그룹 3월 10일 예정… ’837로히드’
지하 3층에 지상 4층 규모…34개 오피스
코퀴틀람 로히드 하이웨이와 블루 마운틴이 새 오피스 건물을 만난다.
뉴젠그룹은 3월 10일 ’837로히드’를 공개한다. 프리세일 런칭(Pre-Sale Launch)을 통해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이 빌딩에는 34개 오피스와 7개 상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공급 면적은440스퀘어피트부터 다양하다. 상점 7곳은 1층 그라운드 레벨에, 지하에는 주차장이 마련된다. 교통 혼잡을 피하고 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출입구도 2곳. 프레이저 강을 내려다 보는 전망 좋은 오피스 건물이 될 전망이다. 일부 유닛에는 데크가 마련, 아웃도어의 장점도 활용할 수 있다.
뉴젠그룹 측은’ 837 로히드’의 로케이션을 “역사적 문화적으로 의미가 많은 곳”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 최근 로히드 하이웨이와 유나이티드 불러바드가 만나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점들과 서비스업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지난 20년 동안 코퀴틀람 지역 대부분의 재개발 및 신축 건물은 웨스트우드 플라토와 코퀴틀람센터를 중심으로 들어섰다.
반면 ‘837로히드’는 새로운 변화 물결을 타고 로히드 하이웨이와 블루 마운티 교차로에 자리 잡은 것. 코퀴틀람의 새로운 상업 문화 중심지로 거듭나 지역 비즈니스를 다시 활성화시키는 첫 걸음을 떼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특히 스카이트레인 스테이션과 1번 하이웨이가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지역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주변 다양한 상업 및 문화 시설도 주목을 받고 있다. ‘837로히드’는 로얄콜롬비안 병원과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더불어 아이키아(IKEA), 스테이플스(STAPLES), 캐나다인 타이어(CANADIAN TIRE), 캑터스 클럽(CACTUS CLUB), 보스톤 피자(BOSTON PIZZA), 이글퀘스트(EAGLEQUEST) 골프장과 실버시티 영화관 등이 주변에 자리잡고 있다. 비즈니스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에 충분한 시설이라는 설명.
시공업체 측은 “건축물은 미래지향형으로 현대적인 느낌과 유럽풍의 고급스러움을 조합하여 디자인 되었지만 그에 반해 분양가는 높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구매자들에게 소득공제혜택과 변동하는 리스율로부터 안정 그리고 공간을 다른 사람에게 임대하여 모기지 부분을 해결하는 방안 등을 소개하며 오피스 구매의 장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 회사 측은 “하나부동산과 마라나타 건축회사와 협력, 이 지역을 세계적인 상업 지역으로 성장시켜나간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뉴젠그룹은 지난 1997년 창립, 캐나다의 건설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현재까지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규모만 2억 달러가 넘는다. 자세한 정보는 ‘837 프로젝트’ 웹사이트(http://www.837lougheed.com)를 통해 가능하다, 또 웹사이트 내 등록(Register)을 이용, 개인 정보를 제공할 경우 그랜드 오프닝과 이벤트 소식도 미리 받아볼 수 있다. 연락처 604-424-9837 / INFO@837Lougheed.com
뉴젠그룹 3월 10일 예정… ’837로히드’
지하 3층에 지상 4층 규모…34개 오피스
코퀴틀람 로히드 하이웨이와 블루 마운틴이 새 오피스 건물을 만난다.
뉴젠그룹은 3월 10일 ’837로히드’를 공개한다. 프리세일 런칭(Pre-Sale Launch)을 통해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이 빌딩에는 34개 오피스와 7개 상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공급 면적은440스퀘어피트부터 다양하다. 상점 7곳은 1층 그라운드 레벨에, 지하에는 주차장이 마련된다. 교통 혼잡을 피하고 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출입구도 2곳. 프레이저 강을 내려다 보는 전망 좋은 오피스 건물이 될 전망이다. 일부 유닛에는 데크가 마련, 아웃도어의 장점도 활용할 수 있다.
뉴젠그룹 측은’ 837 로히드’의 로케이션을 “역사적 문화적으로 의미가 많은 곳”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 최근 로히드 하이웨이와 유나이티드 불러바드가 만나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점들과 서비스업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지난 20년 동안 코퀴틀람 지역 대부분의 재개발 및 신축 건물은 웨스트우드 플라토와 코퀴틀람센터를 중심으로 들어섰다.
반면 ‘837로히드’는 새로운 변화 물결을 타고 로히드 하이웨이와 블루 마운티 교차로에 자리 잡은 것. 코퀴틀람의 새로운 상업 문화 중심지로 거듭나 지역 비즈니스를 다시 활성화시키는 첫 걸음을 떼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특히 스카이트레인 스테이션과 1번 하이웨이가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지역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주변 다양한 상업 및 문화 시설도 주목을 받고 있다. ‘837로히드’는 로얄콜롬비안 병원과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더불어 아이키아(IKEA), 스테이플스(STAPLES), 캐나다인 타이어(CANADIAN TIRE), 캑터스 클럽(CACTUS CLUB), 보스톤 피자(BOSTON PIZZA), 이글퀘스트(EAGLEQUEST) 골프장과 실버시티 영화관 등이 주변에 자리잡고 있다. 비즈니스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에 충분한 시설이라는 설명.
시공업체 측은 “건축물은 미래지향형으로 현대적인 느낌과 유럽풍의 고급스러움을 조합하여 디자인 되었지만 그에 반해 분양가는 높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구매자들에게 소득공제혜택과 변동하는 리스율로부터 안정 그리고 공간을 다른 사람에게 임대하여 모기지 부분을 해결하는 방안 등을 소개하며 오피스 구매의 장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 회사 측은 “하나부동산과 마라나타 건축회사와 협력, 이 지역을 세계적인 상업 지역으로 성장시켜나간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뉴젠그룹은 지난 1997년 창립, 캐나다의 건설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현재까지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규모만 2억 달러가 넘는다. 자세한 정보는 ‘837 프로젝트’ 웹사이트(http://www.837lougheed.com)를 통해 가능하다, 또 웹사이트 내 등록(Register)을 이용, 개인 정보를 제공할 경우 그랜드 오프닝과 이벤트 소식도 미리 받아볼 수 있다. 연락처 604-424-9837 / INFO@837Lougheed.com
2012년 3월 1일 목요일
BC주 교사 3월 5일 총파업
BC주 교사 3월 5일 총파업
5~7일 3일간 결정…조합원 87% 찬성
공립학교 사용자협회에도 통보해
BC주 교사들이 3월 5일 총파업에 들어간다.
주 교사연맹은 오는 월요일(5일)부터 3일 동안 주 전역에서 전면 파업(서비스 철수)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발표문에서 교사연맹은 노동관계위원회(LRB)의 잠정 승인이 나왔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교사 연맹 측은 1일 오전 6시 BC주 공립학교고용인협회에도 통보했다.
이 같은 결정은 지난 28, 2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교사 투표 결과에서 전체 조합원 87%인2만 7946명이 찬성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1일 기자회견에서 교사 연맹 수잔 램버트 회장은 교사들의 기존 찬성 비율이 75%에서 이번에 87%로 늘었다는 것은 ‘법안22’와 같은 방법으로는 관계 회복이 힘들다는 메시지라고 밝혔다.
5~7일 3일간 결정…조합원 87% 찬성
공립학교 사용자협회에도 통보해
BC주 교사들이 3월 5일 총파업에 들어간다.
주 교사연맹은 오는 월요일(5일)부터 3일 동안 주 전역에서 전면 파업(서비스 철수)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발표문에서 교사연맹은 노동관계위원회(LRB)의 잠정 승인이 나왔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교사 연맹 측은 1일 오전 6시 BC주 공립학교고용인협회에도 통보했다.
이 같은 결정은 지난 28, 2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교사 투표 결과에서 전체 조합원 87%인2만 7946명이 찬성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1일 기자회견에서 교사 연맹 수잔 램버트 회장은 교사들의 기존 찬성 비율이 75%에서 이번에 87%로 늘었다는 것은 ‘법안22’와 같은 방법으로는 관계 회복이 힘들다는 메시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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