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3일 금요일

1월 일자리 캐나다 ‘제자리’ 미국 ‘증가’

1월 일자리 캐나다 ‘제자리’ 미국 ‘증가’
BC 일자리 0.1%p 감소…실업률은 6.9%로 떨어져



캐나다 고용 현황이 1월 제자리 걸음을 했다. 반면 미국은 24만 3000개 일자리가 증가 대조를 보였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 실업률은 1월 0.1%P 오른 7.6%를 기록했다. 1년 전과 비교할 때 일자리는 12만 9000개가 오른 0.7%를 기록했다. BC주에서는 전월대비 일자리가 오히려 0.1%P 감소했다. 반면 실업률은 7%에서 6.9%로 떨어졌다.

한편 미국에서는 1월 24만 3000개 일자리가 추가돼 실업률이 8.3%로 떨어졌다.



밴쿠버 노점상 접수 3일 마감

밴쿠버 노점상 접수 3일 마감
2종류 신청서, 접수비 50달러 등


2012년 밴쿠버 노점상(Street Vending) 신청 접수가 3일 마감된다.

시는 지난 1월 9일부터 시작된 노점상 신청서 접수를 2월 3일 낮 12시 마감하기로 했다. 신청자는 신청서 복사본 및 전자스캔 버전을 모두 지참, 시에 제출하면 된다. 위치는 507W Broadway.

신청자는 현장에서 지원서 동의서에 서명하고 50달러 비용(반환 안 됨)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심사위원들이 경험자 여부, 준비성, 서비스 질과 수준의 다양성 및 비즈니스 플랜과 메뉴 등에 대한 경험을 알아보겠지만 여기에만 국한돼 판단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또 모든 노점상 당첨자와 대기자(alternates)에게 결과를 알려주기로 했다.

한편 밴쿠버 시의 전화는 604-873-7000. 주소는 507 West Broadway, 이메일 alan.rockett@vancouver.ca이다. <사진=밴쿠버 시 제공>

2012년 2월 2일 목요일

‘루니’ 미국 달러 대비 ‘강세 전환’

‘루니’ 미국 달러 대비 ‘강세 전환’
6개월간 평균 0.9955달러 후 ‘1:1’ 넘어서



캐나다 루니가 미국 달러 대비 강세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지난 6개월간 상대적 약세를 보였던 캐나다 달러가 ‘강한 달러’를 이어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뱅크 오브 캐나다는 1일 루니가 미국 달러 대비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그래프를 통해 밝혔다. 1일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1달러는 1.0009미국 달러로 마감했다. 2일 개장 후에도 강세는 계속돼 2일 낮 공식 ‘정오 레이트(Noon Rate)’는 1.0015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데일리FX는 지난 200일, 약 6개월 동안 캐나다 달러가 평균 0.9955미국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뱅크 오브 캐나다가 분석한 3개월간 캐나다 달러대비 미국 달러 변화 그래프.